바이오 연료용 작물과 해수 농업의 관개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1/11/10
바이오 에너지를 위한 작물 재배
 
에너지원 기름을 얻기 위한 작물 재배도 시작되었다. 대표적인 것이 엘지 미세조류다. 또 가장 성공적인 염기에 강한 식물은 Salicornia bigelovii이다. 그것은 잎이 없고, 다육이며, 매년 해수 소택지에서 자라며 새로운 지역의 진흙지대에 많은 씨를 통해 퍼져나간다.
 
그 씨앗은 아주 높은 양의 기름(30%)과 단백질(35%)를 함유하며, 그것은 대두와 같은 다른 지방 종자 작물들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이 작물의 소금함유량은 3% 미만이다. 그것의 기름은 모두 불포화 지방이며 잇꽃의 기름과 굉장히 흡사한 형태를 가진다. 씨앗으로부터 추출하고 정제하는 방법은 전통적인 작물들과 마찬가지의 장비들을 사용함으로써 가능하며, 올리브 오일과 흡사한 구성을 띄며 괜찮은 맛과 함께 식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아주 작은 단점은 그 씨앗이 사포닌을 함유하여 쓴 성분이 그 날 씨앗을 식용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점이다. 이것은 기름을 오염시키지는 않으나 기름 추출이 끝나고 나서 곡식에 남아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사포닌의 양은 닭의 식단에 들어갈 수 있는 곡식의 양을 제한하지만, 그것을 실제로 먹여본 실험 결과는 기존의 씨앗 작물들과 영양학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러므로, 이 작물은 모든 부분이 사용 가능한 것이다.
 
해수 농업의 관개
Salicornia를 기르는 여러 가지의 모델 농장들을 멕시코, 아랍 에미리트, 사우디 아라비아, 그리고 인도에서 약 250 헥타르에 걸쳐 설치했다. 6년 동안 멕시코에서 매년 약 1.7 kg의 전체 양과 약 0.2 kg의 지방 종자의 Salicornia를 기를 수 있었다. 이것은 대두나 다른 지방 종자들이 담수 관개를 통해 자라는 양과 동일하거나 그것을 능가하는 양이었다. 우리는 또한 일반적인 농장과 관개 장비를 변환시켜 해수 피해를 방지하는 것에도 역시 성공하였다. 비록 해수를 통제하는 관개 전략이 담수 작물을 위한 그것과는 다르지만, 해결하지 못할만한 공학적 문제를 맞닥뜨리지 않았던 것이다.
대부분의 작물들은 토양이 내포할 수 있는 수분이 약 50% 이상 말랐을 때만 관개가 필요하다. 추가적으로, 담수 관개에서 농부들은 식물들이 흡수한 물의 양만 보충해주면 된다.
 
대조적으로 해수 농업에서는 풍부하고 빈번한, 가끔은 매일의 관개가 필요하며 그 이유는 성장을 방해할 정도로 소금이 뿌리에 축적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첫 야외 실지 재배는 경제학적으로 실용이 불가능할 정도의 물(매년 20m 정도의 물)이 필요했다. 그렇기에 우리는 1992년 해수의 양을 최소화하기 위한 일련의 실험들을 시도했다. 우리는 Sarconia를 열린 관개지역에 놓인 상자들에 심었다. 이러한 상자들은 침루계라고 불리는데 바닥에는 구멍이 있어 물의 출입이 자유롭고, 그 양과 염도를 잴 수 있었다.
그것들을 사용하여 물과 소금의 균형을 처음으로 계산했으며, 또한 최종 경작량이 해수의 양과 비례한다는 것도 알아내었다. 비록 Salicornia가 그 뿌리가 100ppt가 넘는 염도에 노출되어도 생존할 수 있지만, (100ppt는 일반적인 해수의 세 배) 그것은 약 35% 더 많은 관개가 (일반적인 작물이 담수로 재배될 때와 비교했을 때) 필요했다. Salicornia는 해수에서 물을 선택적으로 받아들여 그것의 염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더 많은 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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